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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대체 이 정권의 뻔뻔함은 끝이 없구나.

제일 두렵고 혐오스러운 것은 그들의 추악함과 비열함, 위선과 기만, 폭력과 위협이 아니라

도무지 부끄러워 할 줄 모르는 그 뻔뻔함이다.

이 사이코패스 정권에 대한 분노를 모아 흐르게 할 수 있는 생산적 통로는 무얼까.


* 오늘 일에 대해 '사사오입' 같은 사자성어 하나 만들어놔야 하지 않을까. 훗날 학생들 공부하기 쉽도록.


by 빨간망토 | 2009/07/22 21:59 | 日常茶飯事 | 트랙백 | 덧글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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